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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 · 대한민국 · 2025.05.03 – 05.05

강릉, 파도와 커피

안목해변의 아침과 경포호의 노을.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멀리 다녀온 짧은 여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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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트 · 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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